研究 워크플로체계적 문헌고찰
근거표는 선별 다음에 뽑는다——제목만으로 결과를 쓰지 말라
자료 추출은 포함 기록을 대조 가능한 항목으로 줄이는 일이다. 결과 절도, 메타분석도, 원문이 없을 때 제목으로 설계와 결과를 채우는 일도 아니다.
LitSynth 팀
AI 문헌 리뷰·스크리닝·합성·인용 감사 실무 노트
자료 추출은 포함 기록을 대조 가능한 항목으로 줄이는 일이다. 결과 절도, 메타분석도, 원문이 없을 때 제목으로 설계와 결과를 채우는 일도 아니다.
연구 공백은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가 아니다. 포함 근거가 가리키는, 부족한 대상·비교·결과변수·추적·설계다. 문헌고찰을 다음 연구의 목적과 내용으로 줄이는 쓰기.
평가는 추출한 연구가 추론을 버틸 수 있는지를 묻는다. LitSynth는 Cochrane RoB 2, ROBINS-I, GRADE를 수행하지 않는다. 순서를 적고, 표를 작업지로 쓰며, 낮음/높음 배지를 만들지 말라.
선별은 ‘AI가 순위를 매긴 일’이 아니다. 선정·제외기준을 먼저 고정하고, 제목·초록에서 대조 가능한 1차를 하며, 권고는 사람이 뒤집을 수 있어야 한다. 완성 PRISMA 흐름도로 쓰지 말라.
ChatGPT 같은 대형 언어 모델은 실재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없는 참고문헌을 자주 만든다. 왜 생기는지, 어떻게 찾는지, 문헌 리뷰에서 더 안전한 순서는 무엇인지.
인용을 지어내게 두지 않고, 지켜야 할 판단을 넘기지 않으면서, 문헌 리뷰에서 시간이 많이 드는 부분을 AI에 넘기는 방법. 찾기, 뽑기,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