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초록 선별을 방법에 쓰기——1차로 보고하라
선별은 ‘AI가 순위를 매긴 일’이 아니다. 선정·제외기준을 먼저 고정하고, 제목·초록에서 대조 가능한 1차를 하며, 권고는 사람이 뒤집을 수 있어야 한다. 완성 PRISMA 흐름도로 쓰지 말라.
문헌고찰이 방법이 되는 지점은, 논문을 남길지 버릴지를 정한 순간입니다. 그 앞은 검색입니다. 그 뒤에 쓰는 글은 이미 고른 집합의 종합입니다. 가부를 나중에 되짚을 수 없다면, 학위논문 방법도 연구재단 과제 계획서도 검은 상자 위에 문장을 올린 것에 가깝습니다.
LitSynth의 이 단계는 제목·초록 1차 선별입니다. 그 범위로 쓰면 지도교수와 방법 담당에게 설명이 됩니다. 독립 이중 선별이 아닙니다. 완성한 PRISMA 흐름도도 아닙니다. 체계적 문헌고찰이라는 이름을 붙이려면 나머지 절차가 그 이름에 맞아야 합니다. 도구를 썼다는 사실만으로 그 이름이 붙지는 않습니다. 신속고찰이라고 쓰는 편이 정확한 경우가 많습니다.
인용할 짧은 설명은 선별 방법 페이지에 있습니다. 이 글은 길게 씁니다. 방법에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지어내면 안 되며, 왜 ‘보류’가 정당한 선별 결과인지입니다.
방법에 붙여 넣을 한 단락
학위논문 방법이나 연구재단 과제 계획서에 아래를 그대로 두어도 됩니다.
제목·초록 선별은 순위화 이전에 정한 선정·제외기준에 따라 수행하였다. LitSynth는 포함, 제외, 보류 권고와 기준 단위의 이유를 제시하였고, 연구자가 각 판단을 확정하거나 번복하였다. 독립 이중 선별과 원문 적격 평가는 소프트웨어 안에서 완료하지 않았다.
도구 밖에서 원문을 읽었거나 제2평가자를 두었다면 그 문장을 보태십시오. 더 체계적으로 보이려고 ‘1차’를 지우지 마십시오. 지운 자리를 방법 담당이 짚습니다.
영문 투고는 Title and Abstract Screening You Can Defend를 대조하십시오. 한국어 학위논문과 연구재단 과제는 위의 한 단락을 씁니다. dual independent screening을 음차만 넣어 분량을 늘리지 마십시오.
선정·제외기준은 논문을 떨어뜨릴 수 있는 문장이어야 한다
아무 문헌도 제외하지 못하는 기준은 구호입니다. 대상, 중재 또는 노출, 질문이 비교를 필요로 하면 비교군, 결과, 연구 설계, 연도, 언어 제한. 두 번째 평가자가 같은 초록에 적용할 수 있는 문장으로 쓰십시오. 선정·제외기준이 여기서 비로소 방법이 됩니다.
기준을 쓴 뒤에 관련 점수를 보십시오. 어떤 논문이 떨어질지를 보고 기준을 고치는 일은 중간의 프로토콜 변경입니다. 판본을 남기십시오. 도중에 바꿨다면 방법에 적으십시오.
관련 점수가 높다고 포함이 아닙니다. ‘제목이 질문처럼 보인다’고 포함이 아닙니다. 포함 규칙은 하나입니다. 적어 둔 선정·제외기준을 충족하거나, 사람이 명시적으로 번복하고 이유를 남긴 경우입니다.
모형이 내는 것은 권고이지 표가 아니다
LitSynth는 기준마다 충족·미충족·판단 보류를 붙이고 이유를 남길 수 있습니다. 나중에 ‘왜 뺐는가’를 물을 수 있는 점이 이득입니다. 보류를 제외로 눌러 건수를 말끔히 하면 그 이득은 사라집니다.
사람이 정할 때까지 세 칸을 유지하십시오.
- 포함 — 초록상 선정기준을 충족하는 것으로 보인다.
- 제외 — 적어도 한 기준이 충족되지 않으며, 이유가 남아 있다.
- 보류 — 초록 정보가 부족하거나 경계에 있다.
보류는 우유부단이 아닙니다. 방법이 원문에만 있을 때, 제목·초록이 정직하게 낼 수 있는 결과가 보류입니다. 일정이 급해서 보류를 제외로 바꾸면, 하지 않은 완성 선별을 지어내는 일입니다.
대조할 수 없는 제외는 삭제이이지 방법이 아니다
남겨야 할 기록은 판단, 이유, 어느 기준이 떨어졌는지, 사람이 번복했는지입니다. 내보내십시오. 포함만 남기면 흐름을 복원할 수 없습니다. 모형도 감사할 수 없습니다. 심사에서 ‘왜 그 시험이 빠졌는가’를 물으면 답할 수 없습니다.
두 가지를 더 적습니다.
- 선별 제외와 추출 실패를 섞지 마십시오. 초록 단계에서 뺀 문헌과, 카드를 뽑지 못한 문헌은 다른 대상입니다.
- 경계 기록을 조용히 지우지 마십시오. 사람과 모형이 어긋난 번복 자체가 방법의 일부입니다.
제목·초록 건수는 PRISMA 그림이 아니다
PRISMA가 요구하는 것은 식별, 제목·초록 선별, 원문 평가, 원문 제외와 이유, 종합에 들어간 연구입니다. LitSynth가 받쳐 주는 것은 제목·초록 조각입니다. 소프트웨어에 ‘선별’이라고 적혀 있다고 나머지가 끝나지는 않습니다.
있는 것을 적으십시오.
- 검색 건수와, 중복 제거 후 건수(가지고 있다면)
- 제목·초록에서 본 건수
- 이 단계의 포함, 제외, 아직 보류
제목만으로 ‘원문 제외 n = …’를 만들지 마십시오. screening이라는 말이 있다고 1차를 체계적 문헌고찰이라고 부르지 마십시오.
선별, 추출, 평가 순서는 장식이 아닙니다. 고르지 않은 논문의 추출은 헛일입니다. 제목에 대한 비뚤림 위험 판정은 연기에 가깝습니다.
이 단계에서 LitSynth가 하지 않는 일
도구와 같은 단락에 적으십시오.
- 독립 이중 선별을 수행하지 않는다.
- 제품 안에서 원문 적격을 완료하지 않는다.
- 1차를 완성한 PRISMA 계수표로 만들지 않는다.
- 관련 순위는 포함 결정이 아니다.
프로토콜이 두 사람의 선별을 요구하면 LitSynth에서 1차를 마치고 기록을 내보낸 뒤, 제2평가자와 원문은 밖에서 완료합니다. 두 단계를 모두 적으십시오.
선별표를 읽는 법——스스로를 속이지 않으려면
- 먼저 기준을 열고, 점수는 나중에. 기준이 흐리면 열 전체가 흐립니다.
- 제외를 표본 추출하십시오. 포함만 보면 모형이 이미 좋아한 것에 도장을 찍습니다.
- 보류를 보이게 두십시오. 어려운 임상 질문에서 보류 열이 비어 있으면, 누군가 이분법으로 밀어 넣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 번복에 이유를 쓰십시오. ‘그래도 포함했다’만으로는 기록이 되지 않습니다.
선별이 끝난 뒤에 추출입니다. 다음은 대조할 수 있는 근거표 뽑기입니다. 남은 질문은 더 뒤, 연구 공백을 다음 질문으로 쓰기에 있으며, 실제로 포함하고 추출한 문헌에서만 나옵니다. 방법 전체는 방법 라이브러리에 있습니다.